‘우시장 200회 방문’ 최현동 의원, 담양군의원 재선 예비후보 등록

현장 소통과 실무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최현동 담양군의원이 22일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최현동 의원의 지난 4년은 철저한 현장 중심의 행보로 요약된다. 특히 산지 소값 하락과 사료비 폭등으로 위기에 처한 관내 축산 농가의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임기 중 무려 200여 차례나 지역 가축시장(우시장)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