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교실’ 운영… 만성질환 정면 돌파

고혈압·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20명 선착순 모집… 4회 과정 체계적 관리기초 검사부터 영양·신체활동까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기대​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지역 내 만성질환 예방과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 보건소는 오는 3일부터 고혈압과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교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고혈압과 … 더 읽기

[현장인사이드] 정철원 담양군수, 출판기념회 대성황… ‘대나무 절개’로 빚은 담양의 백년대계

22일 군민회관 4,000여 명 운집… 조국 대표·각계 인사 총출동해 ‘세 과시’ 정 군수 “노인·장애인·여성 중심 AI 첨단 복지 모델로 전국 최고 도시 만들 것” 담양군민회관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지난 22일 열린 정철원 담양군수의 저서 『나는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술 보고를 넘어, 정 군수를 향한 두터운 민심과 중앙 정치권의 지지를 확인하는 ‘메가톤급’ 정치 현장이 … 더 읽기

정철원 담양군수, 전남 군수 관심도 ‘압도적 1위’… 현장 소통 빛났다

지난해 하반기 정보량 4만 3,933건 기록… 공영민 고흥군수·김산 무안군수 순 325개 전 마을 순회 ‘현장 행정’ 주효… 다문화·청년·문해 교육 등 체감 정책 호평 정철원 담양군수가 지난해 하반기 전라남도 16개 군수 중 지역 주민들과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 8기 핵심 가치로 내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이 온라인상에서도 방대한 데이터로 입증되며 정 군수의 … 더 읽기

전남광주통합법 국회 본회의 통과… 40년 만에 ‘초대형 통합시대’ 열린다

남부권에 인구 310만 명 매머드급 지자체 확정… 수도권 일극 체제 맞설 생존 전략 6·3 지방선거서 초대 통합시장·교육감 선출… ‘7월 1일 출범’ 카운트다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1986년 분리 이후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뿌리로 결합한다. 대한민국 남부권의 지형도를 바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인구 310만 명 규모의 매머드급 지방자치단체 탄생이 최종 확정됐다. 이는 심화되는 … 더 읽기

담양군, ‘2026 마을공동체 사업’ 가동… 주민 주도 ‘풀뿌리 자치’ 꽃피운다

■ 전남 마을만들기·디딤돌사업 20개 공동체 확정, 총 8,300만 원 지원 ■ 지방보조금 시스템 및 회계 교육 실시… 투명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도모 26일 담양군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공동체 선정 공동체 사전교육’에서 참가자들이 사업 추진 요령 및 회계 교육을 경청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주민 주도형 … 더 읽기

담양군, ‘용면꿈미르센터’ 준공… 농촌 생활권 개혁의 신호탄 쏘아 올렸다

■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 주민 생활·복지·문화 아우르는 3층 규모 복합 거점 조성 25일 전남 담양군 용면에서 열린 ‘용면꿈미르센터’ 준공식에서 정철원 담양군수와 지역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농촌 지역 주민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용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다. 군은 지난 25일 … 더 읽기

전남광주특별시장 民 경선 본궤도… 배심원제 ‘급부상’

■ 중앙당 면접 시작으로 압축 작업 착수… ‘50:50+배심원제’ 도입 여론 확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초광역 선거구에 걸맞은 ‘경선 룰’ 변화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구 통합에 따른 지역별 유권자 불균형과 후보 변별력 확보가 과제로 부상하면서, 기존의 표준 방식에 심층 검증이 가능한 ‘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22일 … 더 읽기

“청소년의 목소리로 그리는 담양” 담양군, 청소년참여기구 본격 출범

■ 청소년 22명 위촉… ‘지금 이 순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정책 참여 체계 가동 지난 25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담양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에서 청소년 위원들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이 청소년을 정책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 인정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청소년참여기구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담양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 더 읽기

담양군,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대단원 마무리

■ 12개 읍·면 325개 마을 현장 소통… 전년도 건의사항 1,857건 처리 현황 공유 정철원 담양군수가 26일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이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쳤다. 군은 지난 1월 7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2월 26일까지 약 두 … 더 읽기

담양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가동… “산불·미세먼지 원천 차단”

■ 사업비 1억 3천만 원 투입, 소각 대신 파쇄로 자원순환 영농 실천 [전남인사이드]안길영 기자=담양군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은 담양군 농업 현장에서 파쇄지원단이 부산물을 처리하는 모습. 담양군 제공.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