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축제 5월 1일 개막, 야간 관광 통한 ‘체류형 전환’ 시도
전남 담양군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 및 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제25회 대나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당일치기 위주의 기존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야간 콘텐츠를 대폭 늘린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을 시도하며, 입장료의 지역 상품권 환급 제도를 통해 축제의 경제적 파급력을 관내 상권으로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체류 시간 연장 노린 야간 축제 생태계 조성이번 제25회 행사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