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사이드] 정철원 담양군수, 출판기념회 대성황… ‘대나무 절개’로 빚은 담양의 백년대계
22일 군민회관 4,000여 명 운집… 조국 대표·각계 인사 총출동해 ‘세 과시’ 정 군수 “노인·장애인·여성 중심 AI 첨단 복지 모델로 전국 최고 도시 만들 것” 담양군민회관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지난 22일 열린 정철원 담양군수의 저서 『나는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술 보고를 넘어, 정 군수를 향한 두터운 민심과 중앙 정치권의 지지를 확인하는 ‘메가톤급’ 정치 현장이 … 더 읽기